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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과 16개 시·도 지방경찰청 등 본부 규모를 줄여
현장 경찰 인력을 늘리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이를 위해 안전행정부는 현재 장관의 정책적 판단을 보좌하고자
경무관 급으로 파견돼 있는 치안정책관의 직급을 총경으로 낮출 계획입니다.
아울러 장·차관 비서실에 근무 중인 경정 2명과 경감 2명,
경위 2명 등 경찰 6명을 경정 2명, 경감 1명 등
3명으로 감축할 방침입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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