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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내복 "풍만한 볼륨 몸매 '빨간내복' 속 그대로…'해녀복'은 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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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의 신' 김혜수 빨간 내복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극본 윤난중, 연출 전창근)' 6회 예고편에서는 김혜수가 빨간 내복을 입고 홈쇼핑 광고에 출연하는 모습이 보여졌다.

예고편 속 빨간 내복 차림의 김혜수는 굴곡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며 볼륨 모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16일 방송될 '직장의 신'에서 김혜수는 또 어떤 모습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혜수 내복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쩜 빨간 내복을 입도 저렇게 이쁘지?" "김혜수 내복 모습 대박이다" "김혜수 내복 사진 예쁘다" "내가 입으면 아줌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직장의 신' 5회에서는 은행 정규직이었다가 하루아침에 정리 해고를 당한 미스김(김혜수 분)의 아픈 과거가 드러났다. 하지만 이것이 그가 계약직만을 주장하는 이유가 될 수 있을지 아울러 미스김이 갖고 있는 또 다른 비밀은 무엇인지에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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