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흉내 불가능 요가 자세…"혀를 쭉~ 눈을 위로~ '사자 자세' 좋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흉내 불가능 요가 자세'가 공개돼 화제다.

'흉내 불가능 요가 자세'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사진이다.

공개된 '흉내 불가능 요가 자세' 사진 속 한 여성은 다리를 교차한 상태에서 무릎과 손으로 몸을 지탱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흉내 불가능 요가 자세' 속 여성은 눈은 위로 뜨고 혀는 가능한 한 많이 내밀고 아래쪽으로 쭉 빼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런 난감한 '흉내 불가능 요가 자세'는 일명 '사자 자세'로 몸의 독소를 빼주고 정신을 맑게 해준다고 전했다.

'흉내 불가능 요가 자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흉내 불가능 요가 자세, 꼭 저런 표정 해야돼?" "흉내 불가능 요가 자세, 차마 이건 못할듯" "흉내 불가능 요가 자세, 난감 퍼포먼스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