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흉내 불가능 요가 자세…"혀를 쭉~ 눈을 위로~ '사자 자세' 좋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흉내 불가능 요가 자세'가 공개돼 화제다.

'흉내 불가능 요가 자세'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사진이다.

공개된 '흉내 불가능 요가 자세' 사진 속 한 여성은 다리를 교차한 상태에서 무릎과 손으로 몸을 지탱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흉내 불가능 요가 자세' 속 여성은 눈은 위로 뜨고 혀는 가능한 한 많이 내밀고 아래쪽으로 쭉 빼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런 난감한 '흉내 불가능 요가 자세'는 일명 '사자 자세'로 몸의 독소를 빼주고 정신을 맑게 해준다고 전했다.

'흉내 불가능 요가 자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흉내 불가능 요가 자세, 꼭 저런 표정 해야돼?" "흉내 불가능 요가 자세, 차마 이건 못할듯" "흉내 불가능 요가 자세, 난감 퍼포먼스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