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준하 초상화 "정과장의 애달픈 표정…100% 재연"…보기만 해도 눈물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준하 초상화 "정과장의 애달픈 표정…100% 재연"…정준하 그림 보더니...

정준하 초상화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8일 정준하의 트위터에 한 팬이 "정과장님 연기 소름끼쳤네요. 그래서 낼롬 그려봤습니다"라며 초상화를 그려 보냈다. 이에 정준하는 이 글을 리트윗하며 "너무 잘그리셨다. 고마워요"라고 답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8주년 특집 '무한상사'에서 정준하는 10년간 다녔던 직장에서 정리해고 돼 회사를 떠나는 정과장을 연기했다. 특히 정준하는 눈물을 흘리며 회사를 나서는 모습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정준하 초상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준하 초상화 진짜 잘그렸다~" "정준하가 답장도 해주고 좋겠네" "정준하 초상화 나도 그릴 수 있는데!" "정준하 연기 짱!" "보기만 해도 눈물이 나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SNS를 통해 '부처 눈에는 부처가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가 보이는 법'이라는 발언을 남기며 최근 호남 반도체 클러...
경북 영천상공회의소는 26일 지역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주)피엔디티 사옥에서 150여명의 근로자가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직장 문화배달 사...
경기도 화성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태극기를 가림 처리한 사건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학교 측은 모의고사와 관련된 조치라고 해명했지만, 세 주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