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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해명 노출의상 "노출로 관심받기 싫어요...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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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라가 노출 의상에 대해 해명했다.

배우 클라라가 최근 불거진 노출의상 논란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다.

클라라 측은 2일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의도치 않은 노출 논란에 휘말려 난감하다 "며 "자꾸 그런 쪽으로 비춰져 속상하다"고 밝혔다.

이어 "평소 클라라가 운동을 자주하는 편이다. 일상적인 모습이 자연스럽게 그려진 것 일 뿐이다. 몸매와 노출로 관심을 받기 원치 않는다"고 덧붙여 말했다.

클라라 해명을 접한 누리꾼들은 "클라라 해명 들어보니 좀 심한 것 같긴 하다" "옷을 안야하게 입으면 될텐데" '클라라 해명 들어보니 너무 많은 관심을 받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클라라는 현재 NS윤지, 한소영과 함께 에 출연 중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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