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입어도 깨끗한 옷'이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커뮤니티에 '100일 입어도 깨끗한 옷'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셔츠 광고 카달로그와 함께 한 남성이 다른 남성 옷의 냄새를 맡고 있는 모습이다.
이는 미국 뉴욕주에 있는 한 의류업체가 아주 오랫동안 입어도 좋은 셔츠를 만든 것으로, 고급의 '파인 울 실'을 재료로 자사의 특별 기술을 동원해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옷은 더운 날에는 습기를 배출하고 추운 날에는 습기를 빨아들이는 특성 때문에 인간 피부와 비슷하고 청결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100일 입어도 깨끗한 옷을 접한 누리꾼들은 "100일 입어도 깨끗한 옷 정말일까?" "얼룩같은건 어떡하지?" "100일 입어도 깨끗한 옷 가격이 궁금하네" "사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국힘 44.3%·민주 38.0%…李 대통령 지지율, 4주째 하락
"잠실시위 불법행위 동조하면 패가망신"…서울경찰청장, 강경대응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