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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과거 발언 화제 "이미 임신 예상 하고 있었다~?" "계획적이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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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과거 발언 화제 소식이 전해졌다.

임신 사실을 인정한 백지영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백지영 소속사는 14일 "백지영이 임신한 것은 사실이다. 백지영은 최근 이 사실을 알고 주의를 기울이며 몸관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백지영이 과거 한 방송사에서 2세 관련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백지영은 지난 2011년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유리와 이지혜에게 '다른 남자 연예인으로부터 대시 받아 본 내 친구'로 지목됐다. 이어 백지영은 "원래 내 꿈은 마흔 전에 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내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남편이 마흔 되기 전에 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내는 것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2년전 바람대로 백지영은 올해 가을께 출산해 정석원이 40살이 되기 전 아이를 초등학교에 입학시킬 수 있다. 정석원이 백지영보다 9살 연하이기 때문이다. 정석원은 현재 만 27세다.

백지영 과거발언 화제를 접한 누리꾼들은 "백지영 과거발언 화제, 성공했네" "백지영 과거발언 화제, 운명을 예감했나" "백지영 과거발언 화제, 8살 연하니 한참 남았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지영과 정석원은 오는 6월 2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W워커힐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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