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全 공공기관 "절전"…오후 2∼5시 에어컨 줄이기 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가 지역의 전 공공기관에 대해 전력사용 자제를 요청했다.

시는 5일 전력 예비율이 준비 단계에서 관심 단계로 하락하는 등 최근 전력위기가 고조됨에 따라 전 공공기관의 냉방기 가동을 중지하고 위기가 해소될 때까지 사무실 조명의 20%, 복도조명의 80% 소등, 4층 이하의 승강기 운행 제한 등 지침을 긴급 시달했다.

또 민간부문에 대해서도 전력수급 상황에 따라 구'군별 공동주택 대상 피크시간대 냉방중지와 소등 협조 등 주민 안내방송을 적극 시행토록 했다. 읍'면'동장, 통'이장 및 각급 사회단체 회원에게도 문자발송을 통해 전력위기 상황에 대한 주민 홍보도 집중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대구시 김지채 녹색에너지과장은 "피크시간인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전력사용을 자제하고 문 닫고 냉방 하기, 승강기 운행 제한, 피크시간대 에어컨 사용 자제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