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뫼비우스의 팔 후덜덜~ 손가락 여섯 개 그리더니... "졸았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뫼비우스의 팔'이 공개돼 화제다.

'뫼비우스의 팔'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것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뫼비우스의 팔' 사진은 일본의 인기 애니메이션 '스마일 프리큐어' 만화에 등장하는 '미도리카와 나오'는 벽에 기댄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놀랍게도 사진 속 여성 캐릭터를 자세히 보면 팔짱낀 팔이 일반인처럼 2개가 아닌 3개로 네티즌들이 '뫼비우스의 팔'이라는 별명을 붙인 것.

'뫼비우스의 띠'는 어느 지점에서나 띠의 중심을 따라 이동하면 출발한 곳과 정반대 면에 도달할 수 있고, 계속 나아가 두 바퀴를 돌면 처음 위치로 돌아온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사진상 캐릭터 팔이 마치 뫼비우스의 띠를 닮았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앞서 이 애니메이션은 등장인물의 손가락을 6개씩 그리는 등 수차례 작화실수를 저질러 누리꾼들의 빈축을 산 바 있다.

뫼비우스의 팔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뫼비우스의 팔 뭐죠", "뫼비우스의 팔, 무슨 만화지?", "뫼비우스의 팔, 그럴싸한데?", "뫼비우스의 팔, 그리다 졸았나", "뫼비우스의 팔, 가제트 팔보다 더한데?" "정신 좀 차리고 그리자" "도대체 몇 번째 실수야?" "뫼비우스의 팔 황당해서 말도 안나와" "제목 때문에 웃고 가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