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보다 잘생긴 소 "진정한 소간지 주인공…주인도 울고, 소도 울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보다 잘생긴 소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나보다 잘생긴 소'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는 해외 유명 사이트에 올라온 사진으로, 사람과 송아지가 얼굴을 맞대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공개된 송아지는 고개를 얼짱 각도로 한 뒤 큰 눈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나보다 잘생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보다 잘생긴 소 진짜 멋있다..." "사귀고 싶네요" "나보다 잘생긴 소 비결이 뭘까?" "주인보다 더 잘생겼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