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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의 현실적인 시 급식소에 분노 표출…"많이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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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의 현실적인 시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초등학생의 현실적인 시'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등학생이 그림과 시로 완성한 작품 사진이 담겨 있다.

시의 제목은 '급식소'. "급식소 아주머니께서는 항상 많이 먹으라 하신다. 많이 줘야 많이 먹지…"라는 내용이다.

한편 초등학생의 현실적인 시를 접한 누리꾼들은 "초등학생의 현실적인 시 진짜 빵 터졌다" "우와~ 소질있네" "완전 공감돼 " "초등학생의 현실적인 시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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