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개발이 국토교통부장관상을 받았다.
화성개발은 27일 대한주택건설협회와 대한주택보증이 주관하는 '2013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보수 및 임차자금 지원 기념식'에서 국토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가유공자 주거 여건 개선사업은 매년 국가유공자의 노후주택을 무료로 고쳐 주는 제도로 화성개발은 그간 국가보훈처에서 추천을 받은 국가유공자 집을 보수해 왔다.
이와 함께 화성개발은 매월 화성자원봉사단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는 점도 높이 평가받았다.
화성개발 도훈찬 대표이사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주거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계층을 위해 화성개발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임상준기자 new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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