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후 윤민수 자랑 "엄마한테 몰래 원하는 것 해줘!" 치열한 자랑 경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후가 아빠 윤민수에 대해 자랑을 늘어놨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다섯 아이가 아빠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는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윤후는 "아빠가 엄마 몰래 원하는 것을 해준다"며 아빠 윤민수를 자랑스러워했다.

나머지 다른 아이들도 각자의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아빠들의 모습을 자랑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아빠 흉보기도 이어졌다. 아이들은 하나같이 술과 담배 뿐 아니라 무리하게 일하는 아빠들의 건강을 배려했다.

이밖에도 형들은 동생이 나이가 어리니까 봐주고, 매번 참기에는 괴롭다는 아이들 고충을 토로했다. 민국이는 당찬 아이 민율이의 형 노릇을, 준이는 둘이나 되는 여동생들에게 오빠 노릇을 하기가 꽤 힘들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후 윤민수 자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내일 꼭 본방 사수해야겠다" "윤후 윤민수 자랑 너무 귀여워~" "준수는 뭐라고 했을지 궁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빠 어디가'는 30일 오후 5시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