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관공수요 대응 희방사도 운행

영주시는 대중교통 이용편의와 관광 활성화, 학생들의 통학편의 등을 위해 1일부터 시내버스 운행체계를 전면 개편해 시행에 들어갔다.

노선개편은 가흥동 현대아파트, 주공3단지아파트 등 주거지역과 휴천동 선영'동산여고, 영주고 등 교육시설을 연결하는 2번 노선을 신설하고 학생들의 등하교를 돕기로 했다.

또 가흥동 세영리첼아파트와 가흥 택지지구를 잇는 3번 노선을 6회 신설, 강변2차아파트 앞으로 운행한다.

읍면노선은 풍기 전구동 노선과 봉현 두산노선을 통합, 순환노선으로 운행하며 기존 2회에서 5회로 3회 늘려 운행한다. 특히 소백산, 희방사 등 관광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풍기온천노선을 희방사까지 연장하고 무섬마을은 낮시간 1회 늘려 운행하기로 했다.

평은면 지곡2리 삼밭골과 평은면 오운2리 갈분, 장수면 소룡3리 등을 운행하는 불합리한 시내버스 노선도 대부분 해결된다.

시 관계자는 "노선 신설 및 탄력배차제 시행, 중복되고 불합리한 노선개편, 후불 교통카드시행 등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대중교통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간의 농지 전수조사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정부·여당은 관련 당정협의를 열어 투기 행위는 ...
내년부터 전국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서 우유팩 등 종이팩을 다른 폐기물과 분리 배출해야 하며, 오는 10월부터 약 14만4천 동의 아파...
KBS 공채 출신 코미디언 김모 씨가 술에 취해 대리기사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고, 서울 서초경찰서는 그를 운행 중 운전자 폭행...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