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도 미키 출산 "25살에 임신, 주위 반대했지만 생명 선택" 딸 아버지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안도 미키 출산 소식이 전해졌다.

일본 피겨의 간판스타 안도 미키(25)가 출산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안도 미키는 1일 방송된 아사히 TV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4월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안도 미키는 "지난해 10월쯤 임신 사실을 알았다"며 "출산 당시 아이의 몸무게는 3.35kg이었다"고 덧붙였다.

아직 현역 피겨 스케이트 선수는 안도 미키는 주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아이의 생명을 택하고 싶었다며 모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이 끝난 뒤 은퇴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렇지만 안도 미키는 아이의 아버지에 대해서는 침묵으로 일관했다. 딸의 아버지의 존재를 두고 많은 추측이 나오고 있지만 안도 미키는 "좋은 관계였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안도 미키 출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도 미키 출산 했다니 처음 알았네" "안도 미키 출산 아버지가 누구지?" "안도 미키 아예 은퇴하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