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지원 아나, '아이큐 156' 멘사회원… 男 다가오기 어려워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지원 KBS 아나운서가 높은 아이큐 때문에 이성 문제에 고충이 있다고 밝혔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2일 방송된 KBS 2TV '1대100' 300회 특집에 출연해 최후의 1인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지원 아나운서는 "남자친구는 없느냐"는 질문에 "남성 분들이 다가오기 어려워한다"며 "제 아이큐가 156이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정 아나운서는 "똑똑한 여자도 매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퀴즈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이에 이영자 역시 "저도 뚱뚱한 여자가 매력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겠다"고 맞받아쳐 좌중을 폭소케 했다.

정지원 아나운서 아이큐 소식에 누리꾼들은 "정지원 아나 아이큐 정말 대박이네" "정지원 아나 아이큐 너무 부럽다" "우와 멘사 회원이였구나 정말 똑똑하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 아나운서는 멘사(Mensa) 회원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