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비싼 그림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그림 TOP10과 거래액이 함께 공개돼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관련 사이트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비싼 그림 1위는 폴 세잔의 '카드놀이 하는 사람들'로, 지난해 2억5000만달러(약 2907억2500만원)에 거래됐다.
이어 잭슨 폴락의 'No.5'가 1억4000만달러(1628억600만원)로 2위에 올랐고, 빌렘 데 쿠닝의 '여인Ⅲ'이 1억3750만달러(1598억9875만원)로 3위를 차지했다.
또한 클로드 모네의 '수련', 빈센트 반 고흐의 '가셰 박사의 초상', 파블로 피카소의 '파이프를 든 소년', 에드바르 뭉크의 '절규', 구스타프 클림트의 '아델레 블로흐 바우어의 초상 Ⅱ' 등이 순위에 포함됐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비싼 그림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림을 볼려고 사는 건지, 투자를 하려고 사는건지..." "세계에서 가장 비싼 그림 가격이 후덜덜하네" "나같으면 안산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그림 가격이 일반인은 절대로 보지도 못할 돈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