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장동민이 케이블 방송 부작용을 일으켰다.
장동민은 7월15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 지상파 방송에 부적절한 멘트를 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장동민은 또다른 게스트 혜이니에게 "자신보다 5살이나 어린 티아에게 깍듯이 선배 대접하기 불편하지 않냐"며 "배알 꼴리냐"고 부적절한 멘트를 보였다.
이를 지켜본 이영자는 "여기 KBS다"고 경고했고, 유상무는 장동민 대신 "죄송합니다. 하도 케이블만 해서"라며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장동민, 유상무, 신인가수 티아(쇼콜라), 혜이니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