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R&BD(사업화 목적 기술개발) 종합지원기관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안병화)과 독일 프라운호퍼연구소 코메드센터는 최근 공동연구 및 인재양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국제공동연구 관련 상호협력 및 기술정보 교류 ▷공동연구사업 수행을 위한 산'연 간 컨소시엄 구성 ▷연구시설 및 성능평가 시스템 연계 활용 ▷국제콘퍼런스 및 세미나 공동개최 등을 약속했다.
프라운호퍼연구소는 독일의 3대 연구기관 중 하나로, 의료'의약'통신'에너지'환경 분야 등에 1만7천여 명의 연구원을 두고 있다. 양 기관은 유연성 유기태양전지의 자외선에 대한 내구성 향상을 위한 투명전극을 개발하는 국제공동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안병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은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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