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심경 고백이 화제다.
카라 박규리가 FA설에 대해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박규리는 1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잘해가고 있는데...무슨"이라는 글을 게재해 자신의 의미심장한 심경을 밝혔다.
카라는 이날 오전 보도를 통해 내년 1월 DSP 미디어와의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FA(Free Agent)가 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에 휘말렸다.
한편 DSP 미디어 관계자는 이같은 카라 FA설에 대해 "카라 멤버들은 내년 초 계약만료를 앞두고 재계약과 이적 등 여러 가능성을 두고 논의 중"이라며 "현재까지 잔류나 이적 등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가 없다"고 말했다.
한편 박규리 심경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규리 심경 고백 들어보니 마음이 복잡한가 보네" "박규리 심경 고백, 무슨 일이지?" "무슨 안 좋은 일이라도? "박규리 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