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동산의료원은 17일 의료원 대강당에서 제16'17대 의무부총장 겸 동산의료원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신임 김권배 동산의료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새 병원 신축이 한창 진행되는 올해는 2015년 성서시대의 새로운 100년을 위해 하나가 돼야 할 때"라며 "114년 전 선교사들의 설립이념을 바탕으로 우리 모두 혁신을 거듭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개척정신을 발휘하자"고 했다.
이날 행사에는 계명대 학교법인 정순모 이사장, 신일희 계명대 총장, 김종서 대구시 의사회장, 백운이 경북대병원장, 최운백 대구시 첨단의료산업국장 등 지역 의료계와 교육계, 계명대와 동산의료원 교직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수용기자 ks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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