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대 딱정벌레 "최대 18cm 성장…1마리당 약 68만6000원이라니! 대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거대 딱정벌레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남미의 열대우림에서 서식하는 '타이탄 하늘소'가 최근 인터넷상에 공개됐다고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타이탄 하늘소는 몸길이가 최대 18cm까지 자랄 수 있으며 집게 턱으로는 연필을 단번에 반토막 낼 수 있다.

타이탄 하늘소는 남미의 열대우림에서만 살며 번식기가 되면 짝을 찾아 그 모습을 드러낸다. 하지만 이들의 유충은 아직까지 단 한 번도 발견된 적이 없다고 곤충학자들은 전했다.

타이탄 하늘소는 완전히 성장하기 전까지 유충으로서 몇 년 동안 썩은 나무에서 서식한다.

16cm정도의 정상 크기 타이탄 하늘소는 마리당 400파운드(약 68만6000원) 정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거대 딱정벌레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거대 딱정벌레 신기하다" "으으 징그러" "거대 딱정벌레 완전 크다 ~ 어디서 잡을 수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