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딱정벌레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남미의 열대우림에서 서식하는 '타이탄 하늘소'가 최근 인터넷상에 공개됐다고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타이탄 하늘소는 몸길이가 최대 18cm까지 자랄 수 있으며 집게 턱으로는 연필을 단번에 반토막 낼 수 있다.
타이탄 하늘소는 남미의 열대우림에서만 살며 번식기가 되면 짝을 찾아 그 모습을 드러낸다. 하지만 이들의 유충은 아직까지 단 한 번도 발견된 적이 없다고 곤충학자들은 전했다.
타이탄 하늘소는 완전히 성장하기 전까지 유충으로서 몇 년 동안 썩은 나무에서 서식한다.
16cm정도의 정상 크기 타이탄 하늘소는 마리당 400파운드(약 68만6000원) 정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거대 딱정벌레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거대 딱정벌레 신기하다" "으으 징그러" "거대 딱정벌레 완전 크다 ~ 어디서 잡을 수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