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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양궁 주역들, 활의 고장 예천서 '텐-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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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남녀 중·고 양궁대회 7일까지 열전

2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2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제39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 시'도 대항 전국 남녀 중'고 양궁대회'와 '제40회 한국중'고양궁연맹 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 양궁대회'가 개막했다.

한국 양궁의 미래를 이끌어 갈 전국 중'고 양궁선수들이 '활의 고장' 예천에 모였다.

2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제39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 시'도 대항 전국 남녀 중'고 양궁대회'와 '제40회 한국중'고양궁연맹 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 양궁대회'가 개막, 7일까지 열전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 대회 86개팀 630명, 중'고연맹회장기 대회 125개팀 770명 등 모두 211개팀 1천400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경기는 싱글라운드 남녀단체, 개인종합, 거리별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인 이현준 예천군수는 "예천은 국궁의 본고장으로 수많은 양궁 스타가 탄생한 명실상부한 활의 고장이다"며 "선수단 모두 좋은 기를 받아 최고의 기량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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