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동해안에도 적조 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에 따르면 적조 때문에 3,4일 이틀 동안 양식장 5곳의

넙치 16만 5천여마리가 폐사했습니다.

경북 동해안에는 지난달 27일 포항 앞 바다에 적조주의보가 발령된 이후

그동안 피해는 발생하지는 않았으나, 적조가 계속 퍼지고 밀도가 높아지면서

이번 주말 첫 피해가 나타났습니다.

경주시 감포읍 대본리 이견대에서 포항시 남구 호미곶 등대에 이르는 해역에는

현재 적조경보가 발령된 상태입니다.

경북도는 해상에 황토를 살포하는 한편 양식장의 취수와 먹이공급을 중단하고

액화산소를 공급해줄 것을 양식어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