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신천에 버려진 양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절기를 맞아 대구시 범시민 사회단체들이 참여, 공원과 유원지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구석진 곳에는 치워지지 않은 쓰레기들로 몸살을 앓고 있다. 6일 대구 북구 신천과 금호강이 만나는 부근 둔치에 깨진 항아리와 각종 쓰레기가 쌓여 있어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성일권기자 sungi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이 새 고체 엔진 시험을 참관하며 북한의 전략적 군사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의정부에서 불법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한 30대 남성이 차량 사고 후 도주하다가 구속되어 검찰에 송치되었으며, 그의 차량에서는 16병의 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쿠바를 향한 무력 행사 가능성을 시사하며 강력한 군대를 강조했다. 이란과의 군사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