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과 김지원 데이트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13일 KBS 2TV 2부작 파일럿 드라마 '연애를 기대해' 제작사 측은 최다니엘과 김지원의 데이트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 된 최다니엘 김지원 데이트 현장 모습은 두 사람이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이날 최다니엘과 김지원은 데이트 촬영 현장에서 자연스런 스킨십은 물론 실제 연인 같은 커플연기를 펼친 것으로 전해졌다.
첫 촬영을 마친 최다니엘은 "학교 이후 오랜만의 촬영이라 많이 긴장했지만 현장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 좋은 작품이 탄생 할 것 같은 예감이 든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지원은 "대본리딩을 길게 한 만큼 떨리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촬영에 들어가니 떨리면서도 설레는 기분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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