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소율 소신발언 베드신 찍은 남자 누구야? "이왕 할 거면 화끈하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소율 소신발언'이 화제다.

'신소율 소신발언'은 배우 신소율이 28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눈길을 끈 말을 한 것.

이날 방송에는 신소율을 비롯해 격투기 선수 추성훈, 김동현, 배명호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신소율은 자신이 출연한 영화 '나의 PS파트너'의 노출연기에 대해 소신발언을 내놨다.

신소율은 노출연기에 대해 "이왕 찍기로 계약을 했으니까 한 것이다. 난 연기자니까"고 말했다.

이어 신소율은 "숨어서 '못하겠어요'라고 하는 것보다 이왕 할 거면 화끈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신소율 소신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소율 소신발언, 신소율 개념배우 인정","신소율 소신발언, 당찬 배우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청장 예비후보 경선에서는 김형일 전 부구청장, 홍성주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 김용판 전 국회의원 등 3명의 후보가 여론조...
휘발유와 경유 판매가격이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주유소에서의 체감 기름값 부담이 커지고 있다. 26일 기준 휘발유의 전국 평균 가격은 리터당 1...
제주에서 초등학생을 유인하려는 유괴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으며, 22일과 19일 두 건의 사건이 보고되었다. 대구 동구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해군 사령관 알리레자 탕시리가 26일 반다르아바스에서의 공습으로 사망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통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