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다니엘, 비앙카에게 '대마 알선 및 판매'… 징역 1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다니엘이 대마 판매를 알선한 혐의로 기소됐다.

아이돌 그룹 DMTN 최다니엘(21)은 대마 판매를 알선한 혐의를 인정하며, 이에 검찰은 징역 1년과 669만원 추징을 구형했다.

최다니엘은 방송인 비앙카 모블리 등에게 대마 판매를 알선한 혐의로 3월부터 수사를 받고 기소됐다.

그는 지난 4월 30일 열렸던 1차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한 바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