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종형 금오공대 교수, 33년 교직생활 마무리 퇴임식 가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종형 금오공과대학교 지능기계공학과 교수는 28일 퇴임식을 갖고 33년 교직생활을 마무리했다. 이 교수는 대학 내 생산기술연구소장, 산학연센터 소장 등을 맡아 후학 양성에 힘쓴 것은 물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을 역임하며 모바일융합기술센터를 유치하는 등 지역산업발전에 헌신했다. 이 교수는 퇴임 후에도 금오공대 명예교수로 추대, 연구 활동을 계속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