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청도 노인회관서 80대 흉기 휘둘러…2명 중경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청도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청도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청도의 한 노인회관에서 8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다.

1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40분쯤 청도군 풍각면의 노인회관에서 A(80대)씨가 휘두른 흉기에 B(80대)와 C(60대)씨가 각각 중상과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재까지 이들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사건 발생 전 A씨와 B씨는 농지 임대 문제를 두고 언쟁을 벌였고, A씨가 흉기를 휘두르자 C씨는 이를 말리려다 다친 것으로 알려진다.

경찰은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한 뒤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한 5·18 광주민주화운동 관련 토론회가 13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렸으나 참석자들의 고성과 몸싸움으로 파행을 겪었다...
중소기업들은 불합리한 규제가 성장에 저해된다고 호소하며 규제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13일 대구에서 열린 '에스오에스 토크'에서 김재화 오에...
전북대 수의대생 이윤희씨의 실종 사건과 관련하여 이윤희씨의 아버지와 유튜버가 허위사실 유포 및 스토킹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가운데, 이들은 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백악관 대변인인 캐럴라인 레빗이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이달 말 퇴임한다고 발표했으며, 레빗은 20..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