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녀소년가장 등 초청 '제주도 여행'…이혁영 씨월드고속훼리 회장 주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혁영 씨월드고속훼리㈜회장이 7일부터 1박 2일 동안 소년소녀가장과 사회시설원생 350명을 초청, '천사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제주도 여행'을 마련했다.

올해로 13년째를 맞이하는 '천사 제주도여행'은 어린 나이에도 가장의 역할을 하느라 여행 한 번 제대로 가지 못하는 소년소녀가장들과 소외청소년들이 꿈과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로 이 회장이 매년 마련하는 행사로 소요되는 경비 5천700만원 전액을 이 회장이 부담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씨월드고속훼리의 '씨스타크루즈호'를 이용, 참가자들은 1박 2일 동안 제주도 관광을 하고 돌아오게 된다.

이 회장은 이번 행사에 씨월드고속훼리가 있는 목포뿐만 아니라 신안과 해남에 거주하는 소년소녀가장과 소외계층을 함게 초청했다. 그는 '천사 제주도여행' 외에도 봄과 가을에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 가정 및 새터민과 홀몸노인 초청 음악회와 만찬 및 제주도여행을 후원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7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하며, 당 쇄신안을 발표하고 청년 중심 정당을 지향하겠다...
코스닥 대장주 알테오젠이 코스피로 이전 상장하며 시장의 관심이 '포스트 알테오젠'으로 쏠리고 있는 가운데, 차기 대장주로 에코프로비엠과 함께...
상간 의혹에 휘말린 가수 숙행이 MBN '현역가왕3'에 재등장했으나, 그녀의 무대는 편집되어 방송되었다. 숙행은 JTBC '사건반장'에서 상...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