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봉 대구대 취업지원관이 최근 청년고용촉진특별위원회(위원장 고용노동부장관) 위원으로 위촉됐다.
청년고용촉진특별위원회는 청년고용촉진특별법에 따라 청년 고용정책 전반에 대해 논의하는 특별기구로, 사업주 대표와 학교교육협의회, 정부위원, 민간전문가 19명으로 구성됐다.
김 취업관은 35년간 대구은행에 재직하며 인사부와 지점장 등을 두루 거쳤으며, 2010년 대구대 취업지원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는 "대학생들의 취업지원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실질적인 목소리가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