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 시구가 화제다.
다니엘 헤니는 14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다니엘 헤니는 LG 트윈스 유니폼에 야구 모자까지 갖춘 시구 복장으로 마운드에 올라서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다니엘 헤니는 쓰고 있던 모자를 벗어 관중석을 향해 인사를 건넨 후 곧바로 깔끔한 시구로 펼쳐 박수를 받았다.
다니엘 헤니 시구를 접한 누리꾼들은 "다니엘 헤니 멋있어" "남자가 시구한 건 오랜만이네" "우와~ 진짜 시구 잘한다" "다니엘 헤니 시구 보니까 여자 시구보다 훨씬 좋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이재명 대통령, 흉악범 '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 추진
"김혜경 여사 단독 참석 행사에 14억" 꺼내자…최휘영 "폄하하지 마십시오!" [여의도.gif]
박정희·노무현·김대중 '3강' 그대로, 2030 선호 뒤집히고, 영부인은 여전히 육영수 [시사뒷담]
신평 "2028년 총선서 야권 압승…이재명 정부, 스스로 명 단축하는 형국"
[보수 정치 지형 격변]보수 차기 대권 경쟁, 오·장·한 '3파전' 굳어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