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청장 이재만'사진 오른쪽)은 13일 LA타임스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2013글로벌경영대상을 받았다.
동구청은 아양철교와 옻골 명소화 사업 등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 지역 창조경제 부문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글로벌경영대상은 세계화에 앞장선 우수기업과 지방자치단체를 선정,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교수와 경영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 심사과정을 통해 10개 대상 기업과 4개 지자체가 뽑혔다.
이재만 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동구 구민과 공무원 등의 노력이 모여 이뤄 낸 소중한 결과"라며 "아양철교 명소화 사업을 완성해 반드시 으뜸가는 관광명소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서광호기자 koz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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