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양요섭 '라판타지아' 무대서 조수미와 포옹
비스트 양요섭이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와 듀엣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아이돌 가수 비스트 멤버 양요섭은 14~15일 열린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 야외무대에서 '라판타지아' 무대에 올라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와 듀엣곡을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양요섭은 조수미와 함께 듀엣곡 '사람, 사랑'을 불러 하모니를 부르며 무대가 끝나고 조수미는 양요섭을 포옹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비스트 양요섭은 이날 조수미와의 무대를 마치고 자신의 SNS를 통해 "저를 이 대단한 무대에 세워주신 조수미 선생님, 정말 감사 드리고 보잘것 없는 제 목소리 멋진 연주로 꾸며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좋은 경험이었고, 좋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와주신 관객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라고 소감을 남겨 눈길을 모았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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