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크리스탈 첫 촬영, 도도한 상속녀 변신 "캐릭터 몰입도 최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크리스탈 첫 촬영이 포착됐다.

SBS 새 수목미니시리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 측은 크리스탈 첫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크리스탈은 '상속자들'에서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후계자 이보나 역을 맡았다. 이민호-박신혜-강민혁 등과 '달콤짜릿'한 로맨틱 스토리를 그려낼 예정이다.

크리스탈은 첫 촬영에서 이보나 역에 몰입해 싱그러운 매력을 뿜어내며 한 번에 OK 사인을 받아냈다.

특히, 크리스탈은 니트에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크리스탈은 "캐릭터에 몰입하려고 최선을 다했다. '상속자들'의 이보나에 녹아들어 진짜 이보나처럼 생각하고 말할 수 있게 될 때까지 더욱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크리스탈 첫 촬영보니 드라마 기대되네" "역시 크리스탈만의 매력이 느껴져" "크리스탈 첫 촬영, 본방사수 해야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간의 농지 전수조사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정부·여당은 관련 당정협의를 열어 투기 행위는 ...
내년부터 전국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서 우유팩 등 종이팩을 다른 폐기물과 분리 배출해야 하며, 오는 10월부터 약 14만4천 동의 아파...
KBS 공채 출신 코미디언 김모 씨가 술에 취해 대리기사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고, 서울 서초경찰서는 그를 운행 중 운전자 폭행...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