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저주받은 돌다리 섬 "소유주들의 비극적 결말…무슨 사연이 있길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저주받은 돌다리 섬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저주받은 돌다리 섬'이란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저주받은 돌다리 섬' 사진에는 두 개의 섬이 좁은 돌다리로 이어져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아름다운 섬이 '저주받은 돌다리 섬'으로 불리는 건 비극적인 과거 사건들 때문. 1920년대부터 2009년까지 이 섬을 소유했던 주인들이 사고사를 당하거나 병사하거나 친척들이 죽음을 맞는 등 비극적인 사건들이 연이어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저주받은 돌다리 섬에 대해 누리꾼들은 "무슨 사연이 있길래?" "무서워서 아무도 안 살 듯" 저주받은 돌다리 섬 광관객 늘리려고 하는 헛소문 아닌가?" "진짜 무섭다...무슨 저주길래..." "저주받은 돌다리 섬 신기하게 생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