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포유' 성지고 출신 연예인, 이홍기-천지 새삼 화제 "네티즌들 시선집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지고등학교(성지고)에 대한 관심이 극도로 상승한 가운데 성지고 출신 연예인도 새삼 화제다.

성지고는 문제아 학생들이 모여 있는 학교로, 정부의 지원이 없어 컨테이너교실로 만들어져 있다. 특히 지난 21일 SBS '송포유' 방영 이후 이승철이 성지고 멘토로 나서면서 합창단을 선발해 눈길을 끌었다.

성지고 졸업생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성지고 출신 연예인인 그룹 틴탑의 '천지'와 FT아일랜드 '이홍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천지는 지난 2012년 2월 성지고를 졸업했고, 현재 한양대 실용음악과에 재학 중이다. 이홍기는 경기도에 있는 광주고등학교를 다니다가 성지고로 전학을 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홍기는 2009년 2월 졸업했다.

한편, 한때 이슈였던 얼짱 최은정도 성지고 출신이며, 김택용, 박성균, 구성훈 등의 유명 프로게이머를 배출한 학교도 성지고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