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북도는 2015년 세계물포럼을 홍보하기 위해 언론사 기자들에게 팸투어를 한다.
시·도, 2015 세계물포럼조직위원회는 2015세계물포럼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의 물 산업 역향을 보여주기 위해 25, 26일 프랑스, 러시아, 중국 등 국내외 언론사 기자 11명을 초청해 물포럼 개최 도시인 대구·경북 팸투어를 실시한다.
25일에는 세계물포럼 개최 장소인 엑스코와 디아크, 강정고령보, 약령시한의학박물관 등을 찾고 26일에는 경주로 이동해 화백컨벤션센터, 불국사, 양동마을 등을 관람할 예정이다.
시'도는 투어를 통해 지역의 우수한 물 관련 인프라를 보여주고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는 물산업클러스터 등을 집중 소개할 예정이다.
대구시 김부섭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지역의 인지도가 더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 물포럼 개최 도시인 대구경북을 알리기 위해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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