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장병완 정책위의장, 최재천 예결위 간사, 홍의락 대구시당위원장 등 10 여명의 민주당 국회예결위원들이 4일 오전 대구시청을 방문해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내년 예산과 관련한 대구시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범일 대구시장은 내년 대구시의 국비확보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첨단의료복합단지 활성화, 물산업 클러스터 구축 등 국비지원이 필요한 5개 분야 14개 사업 예산이 국회에서 추가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또 영남권 신공항 건설, 국가산단 연결철도 구축 등 지역 주요 현안의 원활한 추진에도 적극적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한편, 민주당은 이날 대구시에 이어 경북도를 방문해 예산정책협의회를 진행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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