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제일여자상업고등학교가 금융 관련 자격증 시험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제일여상은 지난달 14일 치러진 한국금융투자협회 주관 제20회 펀드투자상담사 자격 시험에서 15명이 합격하면서 펀드투자상담사 자격증을 딴 재학생은 모두 37명으로 늘었다. 이들 외에도 19명이 은행텔러, 증권투자상담사 등 각종 금융 관련 자격 시험에 합격했다.
제일여상 권오봉 교장은 "금융 분야 특성화고로서 금융 산업이 요구하는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해 학생들에게 할 수 있다는 꿈과 용기를 심어줄 것"이라고 했다. 채정민기자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