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제일여자상업고등학교가 금융 관련 자격증 시험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제일여상은 지난달 14일 치러진 한국금융투자협회 주관 제20회 펀드투자상담사 자격 시험에서 15명이 합격하면서 펀드투자상담사 자격증을 딴 재학생은 모두 37명으로 늘었다. 이들 외에도 19명이 은행텔러, 증권투자상담사 등 각종 금융 관련 자격 시험에 합격했다.
제일여상 권오봉 교장은 "금융 분야 특성화고로서 금융 산업이 요구하는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해 학생들에게 할 수 있다는 꿈과 용기를 심어줄 것"이라고 했다. 채정민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