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제일여자상업고등학교가 금융 관련 자격증 시험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제일여상은 지난달 14일 치러진 한국금융투자협회 주관 제20회 펀드투자상담사 자격 시험에서 15명이 합격하면서 펀드투자상담사 자격증을 딴 재학생은 모두 37명으로 늘었다. 이들 외에도 19명이 은행텔러, 증권투자상담사 등 각종 금융 관련 자격 시험에 합격했다.
제일여상 권오봉 교장은 "금융 분야 특성화고로서 금융 산업이 요구하는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해 학생들에게 할 수 있다는 꿈과 용기를 심어줄 것"이라고 했다. 채정민기자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