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메디컬 탑팀 권상우-정려원-주지훈 미묘한 삼각 대립! "의느님들이 온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메디컬 탑팀 권상우-정려원-주지훈 미묘한 삼각 대립! "의느님들이 온다!"

첫 방송을 단 하루 앞두고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 연출 김도훈 / 제작 에이스토리)의 2차 공식 포스터가 전격 공개됐다.

권상우(박태신 역), 정려원(서주영 역), 주지훈(한승재 역) 세 사람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이번 2차 포스터는 수술실을 배경으로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했던 1차 포스터와는 달리 하얀 빛을 쏟아내는 조명을 통해 따뜻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이는 '메디컬 탑팀' 속 긴박함과 감동을 넘나드는 다양한 스토리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치로 높이고 있다.

'메디컬 탑팀'을 이끌어갈 천재 외과 의사 박태신(권상우 분), 완벽주의 흉부외과 여의사 서주영(정려원 분), 냉철한 카리스마 내과 과장 한승재(주지훈 분)로 완벽 분한 세 사람은 표정만으로도 캐릭터의 성격을 그대로 나타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메디컬 탑팀'을 통해 생애 첫 의사연기에 도전하는 세 사람은 흰 의사가운을 맞춤옷을 입은 듯 완벽히 소화해 내고 있어 감탄마저 자아낸다.

특히, '탑팀'의 주축으로서 우정, 사랑 그리고 경쟁을 넘나드는 얽히고설킨 관계를 이룰 권상우, 정려원, 주지훈의 범상찮은 인연이 드라마를 즐기는 흥미 포인트가 될 것. 이에 포스터 속 각각 강렬한 존재감을 뿜어내면서도 완벽히 어우러진 이들의 모습은 동료이자 라이벌로 미묘한 대립관계를 펼쳐낼 이들의 행보에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메디컬 탑팀'은 각 분야 최고 전문의들이 '탑팀'이란 이름 아래 모여 기적과도 같은 뜨거운 사투를 벌이는 스토리로 감동은 물론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안방극장을 뒤흔들 예정이다.

강렬한 TOP 3의 포스터가 공개되며 시청자들을 더욱 기대케 만들고 있는 MBC 새 수목 드라마 '메디컬 탑팀'은 내일(수) 밤 10시에 대망의 서막이 오른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