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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산이, 오는 11월 새 미니앨범 발표 컴백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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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브랜뉴뮤직
사진제공 : 브랜뉴뮤직

래퍼 산이, 오는 11월 새 미니앨범 발표 컴백 초읽기!

지난 7월 브랜뉴뮤직에 전격 합류, 싱글 '아는사람 얘기'를 발표해 2013년 가온차트 8월 월간 1위를 차지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래퍼 산이가 오는 11월 새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전격 컴백한다.

발표한지 세달이 되어가는 지금도 차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선전하고 있는 싱글 '아는사람 얘기'은 물론 최근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박지윤과 유승우의 신곡에 피쳐링하며 흥행의 아이콘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던 산이라 이번 산이의 새 미니앨범 발표 소식에 음악팬들은 그 어느때보다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소속사인 브랜뉴뮤직측은 ''산이가 브랜뉴뮤직에서 발표하는 첫 미니앨범이다. 그 어느때보다 심혈을 기울렸고, 자신있다. 이미 모든 곡의 녹음을 마치고 믹싱 작업중이다. 이번 앨범은 '아는사람 얘기' 때완 달리 활발한 방송활동도 계획중이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한편, 브랜뉴뮤직은 본 앨범 발표전 다음주 수요일(11/6)에 미리 선공개할 싱글 '어디서 잤어'의 발매를 앞두고, 노래가 담고 있는 정확한 내용 전달과 노래가 담고 있는 독특한 상황에 대한 사전 설명을 위해 특별한 상황극 영상을 제작, 바로 어제 이 영상을 공개했는데, 이 상황극 영상은 SNS상에서 공개한지 4시간만에 200만뷰를 훌쩍 넘기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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