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알려왔습니다]'한옥별장' 아니라 '사당과 재실을 지키는 부속건물 안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대구시 교통국 직원들이 감사를 맡고 있는 박돈규 대구시의원의 한옥별장에서 회식을 해 논란(본지 4일 자 5면 보도)이라는 내용의 기사에 대해 박돈규 대구시의원은 교통국 직원들이 회합 장소로 이용한 곳은 '한옥별장'이라는 표기가 적절치 않고 '사당과 재실을 지키는 부속건물 안채'가 정확한 명칭이라고 밝혀왔습니다. 전체 990㎡(300평) 남짓한 면적인 소종택 내부는 재실, 사당, 그리고 사당과 재실을 지키는 부속건물 안채 3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소종택은 박돈규 의원과 순천 박씨 종중이 50대50 비율로 소유권을 양분하고 있기에 '한옥별장'이 아니라고 박돈규 의원은 알려왔습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