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알려왔습니다]'한옥별장' 아니라 '사당과 재실을 지키는 부속건물 안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대구시 교통국 직원들이 감사를 맡고 있는 박돈규 대구시의원의 한옥별장에서 회식을 해 논란(본지 4일 자 5면 보도)이라는 내용의 기사에 대해 박돈규 대구시의원은 교통국 직원들이 회합 장소로 이용한 곳은 '한옥별장'이라는 표기가 적절치 않고 '사당과 재실을 지키는 부속건물 안채'가 정확한 명칭이라고 밝혀왔습니다. 전체 990㎡(300평) 남짓한 면적인 소종택 내부는 재실, 사당, 그리고 사당과 재실을 지키는 부속건물 안채 3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소종택은 박돈규 의원과 순천 박씨 종중이 50대50 비율로 소유권을 양분하고 있기에 '한옥별장'이 아니라고 박돈규 의원은 알려왔습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