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민경 고소 '성접대 합성 사진' 네티즌 2명 고소…"몇 살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민경 고소 소식이 전해졌다.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자신의 얼굴을 합성한 '성접대 의혹' 사진을 인터넷에 게재한 네티즌 2명을 고소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김형렬 부장검사)는 인터넷상에 다비치의 합성사진을 올려 명예를 훼손한 혐의(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로 32살 A씨 등 네티즌 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13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3월 포털사이트 블로그나 카페에 '강민경 스폰 사진'이란 제목으로 강씨가 유흥주점에서 남성을 접대하는 모습의 합성 사진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강민경측은 이들 3명의 인터넷 아이디를 경찰에 고소했지만 이중 1명은 신원이 파악되지 않아 기소 중지 됐다.

강민경 고소 소식에 대해 누리꾼들은 "강민경 고소 하는 것 보니 진짜 화났나 보네" "강민경 고소 할 만하다~" "도대체 나이를 32살이나 먹고 합성은 왜 하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인사검증 시스템의 부족함을 인정한 후,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했다. 김 후보자는 19일 기자회견에서 '국민 ...
국토교통부는 10월 1일부터 KTX 승차권 예매를 2개월 전으로 확대하여 여행객들이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휴 좌석을 한꺼번에 예약할 수 있게 ...
국립공원에서의 불법 행위 단속이 강화되는 가운데, 단풍철 동안 탐방객의 증가로 불법·무질서 행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주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