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간매일을 읽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겨울은 유난히 일찍 추위가 찾아오고 길다는 소식에 겨울을 어떻게 지낼까 벌써 걱정이 되네요. 우리 집은 정남향이 아니라 햇볕이 잘 들지 않아 겨울이 되면 늘 추워서 고생이 많습니다. 그런데 때마침 주간매일 테마에 '겨울 채비' 기사를 써 주셔서 얼마나 반가운지요. 난방비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나와 있더군요. 그중 새로운 문풍지와 뽁뽁이를 활용한 난방 방법이 눈에 쏙 들어옵니다. 이대로만 해도 올겨울은 따스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원열(대구 달성군 다사읍)

갑자기 찬바람이 덮치는 바람에 우리 동네 거리를 아름답게 장식하고 있던 노란 은행잎이 우수수 떨어지고 있네요. 올해는 가을을 채 느낄 틈도 없이 겨울이 찾아와 몸과 마음을 위축시키네요. 이럴 때 감기로 콜록거리는 사람이 많은데 주간매일이 때 맞춰 '인후두염'에 대한 예방과 주의사항을 알려줘 겨울철 건강생활에 큰 도움이 되네요. '산사랑 산사람'은 단풍 구경을 못 한 제 마음을 대리만족시켜주고 흥미로운 연예인 소식과 '이맛에 단골'은 생활에 활력소를 주는 주간매일의 자랑거리입니다. 이시온(대구 수성구 지산동)

'손이 시려워 꽁~ 발이 시려워 꽁~ 겨울바람 때문에 꽁! 꽁! 꽁!' 날씨가 차가워지니 겨울 노래가 절로 나오네요. 올겨울은 유난히 춥고 길다는 소식에 난방비를 어떻게 해결할까? 고민이었는데…. 때마침 주간매일이 똑소리 나게 좋은 정보를 알려주네요. 겨울 채비! 미관을 고려한 뽁뽁이며, 지퍼식 방풍 커튼, 벽난로, 보온 텐트, 일본에서 많이 사용한다는 코다츠 등 새로운 정보가 풍성하네요. 올겨울은 주간매일 덕분에 난방비도 줄이고, 따뜻한 겨울 보낼 수 있을 거 같아요.

정길림(경북 영천시 고경면)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 심사에 돌입하며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다수의 후보가 몰리고 있지만, 수도권에서는 후보 기근 현상이 나...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한국경제가 유가 폭등, 물가 불안, 성장률 하락의 '트리플 충격'을 받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로 원유 수급...
방송인 박나래가 불법 의료 행위를 한 이른바 '주사 이모' A씨와 관련해 논란이 이어지고 있으며, A씨는 최근 SNS에 자신의 모습을 담은 ...
태국 파타야에서 한국인 관광객의 돈을 훔친 혐의로 트랜스젠더 여성 A씨가 체포되었으며, 이 사건은 지난달 24일 발생한 것으로, 경찰에 신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