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대통령은 13일 퇴임 후 처음으로 고향마을인 포항을 방문했습니다.
이 전 대통령은 이날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도의원 및 기관단체장과 함께 포항시 홍보영상물과 이 전 대통령 재임 시절과 서울시장 재임 시절의 활약을 기록한 영상물을 시청했습니다.
이어 어린 시절을 보낸 덕실 마을과 선영을 찾아 성묘하고 죽도시장과 국내 첫 도심 운하인 포항 운하도 둘러봤습니다.
이 전 대통령은 지난 추석 때 고향에 가려고 했지만, 재선거 등을 앞두고 있어서 일정을 연기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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