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이 최근 '교사의 기도'라는 제목의 책을 발간, 전 교사들에게 했다.
이 책은 최근 교사들이 마음을 치유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데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 6대 종단과 교육자들이 쓴 시와 기도문 등 21편으로 책을 구성했다. 교육 현실에서 느끼는 갈등과 그것을 극복해가는 과정, 학생들이 행복을 위해 열정을 다하는 교사로 거듭나는 과정 등을 담았다.
시교육청 이응칠 정책기획관은 "교사들이 교육관을 흔들림 없이 실천하는 데 참고가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채정민기자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