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이 최근 '교사의 기도'라는 제목의 책을 발간, 전 교사들에게 했다.
이 책은 최근 교사들이 마음을 치유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데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 6대 종단과 교육자들이 쓴 시와 기도문 등 21편으로 책을 구성했다. 교육 현실에서 느끼는 갈등과 그것을 극복해가는 과정, 학생들이 행복을 위해 열정을 다하는 교사로 거듭나는 과정 등을 담았다.
시교육청 이응칠 정책기획관은 "교사들이 교육관을 흔들림 없이 실천하는 데 참고가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채정민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