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이 최근 '교사의 기도'라는 제목의 책을 발간, 전 교사들에게 했다.
이 책은 최근 교사들이 마음을 치유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데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 6대 종단과 교육자들이 쓴 시와 기도문 등 21편으로 책을 구성했다. 교육 현실에서 느끼는 갈등과 그것을 극복해가는 과정, 학생들이 행복을 위해 열정을 다하는 교사로 거듭나는 과정 등을 담았다.
시교육청 이응칠 정책기획관은 "교사들이 교육관을 흔들림 없이 실천하는 데 참고가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채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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