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선통신사·마상재 심포지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문화브랜드 전략' 주제

조선통신사와 마상재 관련 심포지엄이 28일 영천상공회의소에서 열린다. '조선통신사 전개 과정과 마상재의 영천문화브랜드 전략'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계승범 서강대 교수가 '조선통신사의 전개와 한일관계'를 주제로 발표한다. 또 히로세 요이치 일본 나고야성 박물관 교수가 '마상재에 관한 일본 지배층(막부)의 관심'에 대해 강연하고 김정식 담나누미스토리텔링 연구원장이 '마상재의 영천시 문화브랜드 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한편 토론에는 김동철 부산대 교수, 최장근 대구대 교수, 정병모 경주대 교수, 김수성 부산외국어대 교수, 김준한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장, 전종천 영천시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가 초접전 양상을 보이며,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2.6%,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46.1%의 지...
삼성전자 노동조합의 총파업 예고에 대해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69.3%가 부정적인 인식을 보였으며, 노조는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요...
경북의 한 초등학교에서 담임교사 A씨가 수업 중 2학년 여학생들을 상대로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피해 학생들이 심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 SNS에 이란을 압박하는 합성사진을 게시하며 '더 이상 착한 남자는 없다'고 경고했다. 이란과의 비핵 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