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영완 남편 손남목 요리실력 최악 "태어나서 밥 한 번도 안해 봤어요" 경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영완 남편 손남목 요리 실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MBC 파일럿 프로그램 '기막힌 남편스쿨' 지난 21일 방송에서는 손남목은 최영완에게 무뚝뚝한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최영완의 남편 손남목은 요리를 배우며 "태어나서 밥을 한 번도 안 해봤고, 전기밥솥이 어떻게 생긴지도 모른다"고 털어놨다. 손남목은 부침개를 만들 때 물과 밀가루의 조절을 하지 못해 반죽을 망친데 이어 식용유 따는 방법을 몰라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결국 만든 손남목은 전을 태우며 최악의 요리실력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영완 남편 손남목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영완 남편 손남목 너무 하더라~ 식용유 따는 방법도 모르다니" "최영완 남편 손남목 대박~ 정말 가부장적이네" "그냥 컨셉 아닐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서원씨의 외부 병원 치료비 3천927만원이 국가에 의해 지급되었으나, 구상금 청구 절차가 지연되면서 최씨의 채권 소멸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
대구시는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위한 유치 전략을 구체화하며, 지역 산업과의 연계성을 강조하고 있다. 2023년부터 34개 기관을 대상으로 유...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5학년 A양이 담임교사 B씨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해당 장면이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
미국이 반도체에 대해 새로운 관세 체계를 마련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에 따른 투자 압박을 받을 전망이다. 하워드 러트닉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