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영완 남편 손남목 요리실력 최악 "태어나서 밥 한 번도 안해 봤어요" 경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영완 남편 손남목 요리 실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MBC 파일럿 프로그램 '기막힌 남편스쿨' 지난 21일 방송에서는 손남목은 최영완에게 무뚝뚝한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최영완의 남편 손남목은 요리를 배우며 "태어나서 밥을 한 번도 안 해봤고, 전기밥솥이 어떻게 생긴지도 모른다"고 털어놨다. 손남목은 부침개를 만들 때 물과 밀가루의 조절을 하지 못해 반죽을 망친데 이어 식용유 따는 방법을 몰라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결국 만든 손남목은 전을 태우며 최악의 요리실력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영완 남편 손남목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영완 남편 손남목 너무 하더라~ 식용유 따는 방법도 모르다니" "최영완 남편 손남목 대박~ 정말 가부장적이네" "그냥 컨셉 아닐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이란 비핵화 참여 요청을 거절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이란 관련 협...
대구백화점의 경영권 이전을 위한 최대주주 지분 거래 일정이 연기되며 최종 매각 무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 상조기업 현대에스라이프...
40대 친모 A씨가 생후 이틀 된 신생아를 차량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10년 만에 재판에 넘겨졌고, 검찰은 A씨가 범행 동기를 남편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참모인 나탈리 하프 백악관 보좌관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존 오소프 의원의 비판에 백악관이 강하게 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